헬스클럽·스크린골프장·수영장 업종별 맞춤 기능이 실제 운영 화면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 보여드립니다.
스토리보드란?
스토리보드는 개발 전에 화면과 기능을 미리 눈으로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제안서에서 말씀드린 전략이 실제로 어떤 화면이 되는지 보여드립니다.
마지막까지 보시면 업종이 늘어도 같은 엔진으로 동작한다는 것이 화면으로 확인됩니다.
회원권 확인부터 자원 배정, 차감과 노쇼 처리까지
회원권 종류와 만료일, 잔여량을 한 줄에서 확인합니다.
락커·타석·레인을 같은 배정 화면에서 잡습니다.
시간제·횟수제를 종류별 규칙대로 차감합니다.
빈자리가 나면 대기 순번으로 자동 연결됩니다.
미도착 건을 이력으로 남기고 자리를 회수합니다.
제안서 역제안 1번(공통 엔진 + 업종 프로파일)을 헬스클럽에서 먼저 증명하는 화면입니다. 자유이용권과 기간제 회원권을 종류별로 등록·갱신·만료 관리하고, 락커 배정/반납 이용 현황과 PT 예약·강사 스케줄을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만료 30일 전 회원은 자동으로 '만료임박'으로 표시되어 갱신 대상이 됩니다. 락커 배치도는 사용 중·반납 예정·비어 있음 세 상태로 구분되며, 이 배정 화면은 타석·레인에서도 같은 구조로 재사용됩니다. PT 예약은 강사 스케줄과 연동되어 겹치는 시간대를 애초에 선택할 수 없습니다.
타석(부스) 단위 예약과 이용 현황, 시간제/횟수제 이용권 종류별 차감과 잔여량, 대기 순번과 노쇼 처리를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데모 Step 2와 Step 4에서 직접 눌러보실 화면입니다.
타석 × 시간 그리드에서 같은 칸을 앱·키오스크·데스크가 동시에 눌러도 한 건만 확정되고 나머지는 대기 순번으로 넘어갑니다. 노쇼는 호출 후 5분 기준으로 처리되며, 이때 이용권은 차감하지 않고 이력만 남겨 나중에 회원과 바로 맞춰볼 수 있습니다.
레인별 정원 설정과 초과 방지, 강습반(그룹레슨) 등록·정원 관리, 자유수영권 이용시간 차감을 다룹니다. 정원이 곧 안전 기준인 업종이라 초과 차단이 이 화면의 핵심입니다.
레인마다 정원을 따로 정하고, 정원이 찬 레인은 앱·키오스크에서 예약 버튼이 잠깁니다. 차단은 화면 검증이 아니라 저장 단계에서 이뤄지므로 동시에 눌러도 정원을 넘지 않습니다. 자유수영권은 입장 시 차감하고 퇴장 정산으로 복원하며, 그 과정이 이력으로 남습니다.
설정으로 업종을 추가하고, 사업장 단위로 켜고, 현장에서 검증합니다
자원 종류와 정원·이용권 규칙을 설정으로 등록합니다.
기능을 사업장 단위로 켜고 문제 시 즉시 끕니다.
앱·키오스크·ERP 전송 상태를 항목별로 봅니다.
시나리오 체크리스트를 실사업장에서 실행합니다.
적용 결과 보고서와 소스코드를 인계합니다.
제안서 역제안의 핵심인 '업종 프로파일' 화면입니다. 업종별 운영 프로세스 분석 결과를 코드가 아닌 설정으로 등록하고, 사업장 단위로 기능을 켜고 끕니다. 데모 Step 1에서 직접 업종을 바꿔보실 수 있습니다.
자원 종류·기본 정원·이용권 종류별 차감 단위·노쇼 기준을 업종마다 값으로 저장합니다. 헬스의 락커, 골프의 타석, 수영의 레인은 모두 같은 '자원' 규칙의 다른 값입니다. 그래서 테니스장은 코트와 시간제 규칙만 등록하면 코드 배포 없이 열립니다.
기존 App-Kiosk-ERP 위에 얹는 증분 개발이라, 기존 회원·결제·이용 현황 데이터를 깨지 않는 것이 1순위입니다. 이 화면은 연동 항목별로 지금 어떤 상태인지 운영자가 직접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주고받는 항목을 규격 문서로 고정해 한쪽을 고쳐도 다른 쪽이 멈추지 않게 합니다. 전송 실패 건은 자동 재시도하고, 그래도 실패하면 이 화면에서 사람이 재전송합니다. 지연·실패는 색으로 구분되어 현장에서도 바로 읽힙니다.
업종별 모듈이 실사업장에서 제대로 도는지 시나리오 기반으로 확인하고, 오류를 수정한 뒤 적용 결과 보고서까지 남기는 화면입니다. 제안서 역제안 3번(검증을 산출물로)을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시나리오는 통과·실패·미실행 세 상태로 관리되고, 실패 건은 오류 번호와 함께 수정 대상으로 올라갑니다. 수정 후 같은 체크리스트를 그대로 다시 실행하므로, 다음 가맹점 오픈 때 이 목록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